사이트와 뮤비가
하나로
지난 주 만든 뮤비, 유튜브에만 있으면 아깝잖아요? — 오늘은 그 뮤비를 내 사이트 한 페이지로 박아넣고, 사이트를 멀티페이지로 확장. 한 콘텐츠가 두 매체에 살아있는 — 진짜 작가/뮤지션의 발행 방식.
오늘의 학습 목표
하나의 콘텐츠가 두 매체에
뮤지션은 노래 하나를 — 유튜브 · 스포티파이 · 자기 홈페이지에 동시에 올린다. 같은 뮤비도 사이트 안에 있으면 '네 작품 전체의 일부'가 되고, 유튜브에만 있으면 '유튜브의 한 영상'이 된다. 오늘 우리는 뮤비를 사이트의 정식 코너로 승격시킨다.
+ 유튜브 업로드본
(Home · About · Music)
+ SNS 공유 카드
video 태그 vs iframe
</iframe>
단점: 유튜브 로고·관련 영상 노출 · autoplay 제한 · 광고 가능성 · 디자인 통제 불가.
autoplay muted loop controls>
</video>
단점: 파일 용량(50MB+) · Firebase Hosting 비용 약간 증가 · CDN 없으면 로딩 느림.
Step 1 — /music 페이지 신설
먼저 사이트가 한 페이지짜리가 아니라는 걸 코드로 선언. music.html 파일 만들고, 헤더 메뉴에 "Music" 링크 추가. 이게 멀티페이지의 시작.
music.html 저장 → 헤더에 "Music" 메뉴 추가 → index.html에서 Music 클릭 시 이동 확인 → 다시 Home으로 돌아오기까지 작동.
Step 2 — video 태그로 뮤비 임베드
W8에서 만든 MP4 파일을 사이트 폴더에 넣고, <video> 태그로 자동재생. autoplay만 쓰면 차단됨 — autoplay + muted 조합이 핵심.
assets/video/ 폴더로 복사 → music.html에 video 태그 박기 → 브라우저에서 새로고침 → 자동재생 작동 확인. 소리 없이도 멋있어야 합격.
Step 3 — YouTube iframe 비교
video 태그 옆에 — 같은 뮤비의 YouTube 임베드 버전을 한 번 박아본다. 두 가지 임베드 방식을 손으로 직접 비교해야 차이가 보임.
Step 4 — 가사·크레딧 추가
뮤비만 떠있으면 심심함. 그 아래에 가사 + 크레딧 + 다운로드 링크까지 박아야 진짜 발매 페이지. 음악 스트리밍 페이지의 표준 구성.
Step 5 — SNS 미리보기 (Open Graph)
카톡으로 사이트 URL 보냈을 때 — 큰 썸네일 + 제목 + 설명이 카드로 뜨는 그 효과. <meta property="og:..."> 4줄이면 끝.
통합 점검 4가지
- /music 페이지 신설 + 헤더 메뉴 작동
- video 태그 자동재생 (autoplay·muted·loop) 정상
- YouTube iframe 도 한 번 시도 — 차이 비교 완료
- 가사 + 크레딧 LP 자켓 톤으로 박힘
- 카톡에 URL 보내면 OG 큰 카드 미리보기 뜸
- 모바일에서도 비디오·메뉴 둘 다 안 깨짐
- autoplay 안 됨 →
muted속성 빠뜨림 (필수!) - 모바일에서 풀스크린 강제 →
playsinline빠짐 - MP4 너무 큼 (200MB+) → Handbrake로 압축 후 재업로드
- 다른 페이지로 이동 안 됨 → href 경로 오타 (상대경로 vs 절대경로)
- OG 미리보기 옛날 그대로 → 카톡 캐시 — 페북 디버거로 갱신
- iframe 깨짐 (16:9 안 맞음) → padding-bottom:56.25% 트릭 사용
발행 깊이 도전
video.currentTime 조작.timeupdate 이벤트 사용.<track> 태그로 WebVTT 자막 파일 연결. 사용자가 CC 버튼으로 한국어/English 토글.작년 친구들 /music 페이지
다음 시간 예고
Firebase Firestore +
방명록 · 댓글 · 폼
지금까지의 사이트는 정적 — 누가 와도 같은 화면. W10에서 데이터베이스(Firestore)를 붙여서 진짜 인터랙티브로 진화. 방명록·문의 폼·댓글이 실시간으로 작동.
- 오늘 완성한 멀티페이지 사이트 (Firebase에 이미 배포된 상태)
- Firebase 콘솔 접속 — Firestore 활성화 (수업 중 함께 진행)
- 방명록에 받고 싶은 질문 한 줄 미리 생각 (예: "어디서 영감 받았어?")
- 대신 답할 관리자 답변 1-2개 미리 준비 (사이트에 미리 박을 견본 댓글용)
- W10 끝나면 → 친구가 사이트에 글 남기는 게 가능!